# 오늘 한 점,
모임 때문에 오랜만에 양산동 갔는데, 문이 닫혀있어 급 장소 변경. 언니 둘째조카 출산할 때 형부와 아버지랑 같이 가봤던 '오늘 한 점'으로 갔다. 불쇼도 여전히 해주시고, 넷이서 고기와 후식 배터지게 먹고도 대략 8만원정도밖에 안나왔다. 다만 놀이방 때문인지 어린 아이들이 많아 급 피로. (저녁에는 더 많다고 한다) 다음에는 이 근처에서 근무하는 동생 데려와야겠다.
# 모임 룰 추가
넘쳐나는 회비때문에 생일자에게 일정금액 페이백하자는 룰을 적용하기로 했다. 다음 모임은 6월 예정.
# 강의 수강
주변 사람들이 극구 말리던(레포트가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) 강의를 내게 꼭 필요하다며 결국 신청했었는데, 역시 빡셌다. 행사 제안서 작성하는 보고서인데 난이도가 상당했다. 동생의 달팽이같은 노트북으로 작업해서 23시 50분 마감인데, 23시 49분 55초에 최종 제출했다. 틈틈히 시간 날 때마다 수기로 구성안 써두길 잘한 듯. 형식적인 내용만 다뤄놓고는 레포트만 실무를 지향했던 이상한 강의였다. 다음부터는 레포트 빡센 강의는 지양해야겠다. 아휴 오늘도 곤피곤피. 내일은 영화 꼭 봐야지.
모임 때문에 오랜만에 양산동 갔는데, 문이 닫혀있어 급 장소 변경. 언니 둘째조카 출산할 때 형부와 아버지랑 같이 가봤던 '오늘 한 점'으로 갔다. 불쇼도 여전히 해주시고, 넷이서 고기와 후식 배터지게 먹고도 대략 8만원정도밖에 안나왔다. 다만 놀이방 때문인지 어린 아이들이 많아 급 피로. (저녁에는 더 많다고 한다) 다음에는 이 근처에서 근무하는 동생 데려와야겠다.
# 모임 룰 추가
넘쳐나는 회비때문에 생일자에게 일정금액 페이백하자는 룰을 적용하기로 했다. 다음 모임은 6월 예정.
# 강의 수강
주변 사람들이 극구 말리던(레포트가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) 강의를 내게 꼭 필요하다며 결국 신청했었는데, 역시 빡셌다. 행사 제안서 작성하는 보고서인데 난이도가 상당했다. 동생의 달팽이같은 노트북으로 작업해서 23시 50분 마감인데, 23시 49분 55초에 최종 제출했다. 틈틈히 시간 날 때마다 수기로 구성안 써두길 잘한 듯. 형식적인 내용만 다뤄놓고는 레포트만 실무를 지향했던 이상한 강의였다. 다음부터는 레포트 빡센 강의는 지양해야겠다. 아휴 오늘도 곤피곤피. 내일은 영화 꼭 봐야지.